요즘에는 메일 계정 한두개 이상 갖고 있는건 기본이에요. 핫메일로도 메일을 주고받고 지메일로도 주고 받고..
일일이 관리하려면 여기저기 들어가서 로그인하고 메일 찾아가서 확인하고... 어휴;


윈도우 라이브 메일 2011을 사용하면 그런 걱정이 사르르 녹아 내릴꺼에요~
자주 사용하는 컴퓨터에 설치하고 메일 아이디와 접속 비밀번호를 남겨두면 그때그때 한번에 접속할 수 있어요.
그 뿐 아니라, 여러개로 산발되어 있는 메일 계정도 한자리에 한번에 관리할 수 있습니다!


# 여러 계정의 메일을 동시에 관리하기



라이브 메일의 주요 창인 빨리보기 입니다. 이곳에서 여러개의 작업을 편하게 할 수 있어요.
왼쪽에는 메일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고, 오른쪽에는 달력이 있어요. 일정도 관리 할 수 있습니다 ^ㅡ^


그래도 아직까지는 빈 껍데기에요. 계정을 추가해 볼까요~?
아직 사용하는 메일이 없어도 걱정 마세요!

맨 윗줄의 탭에서 [계정 > 메일]을 눌러 주세요.


메일 계정을 추가하는 창이 나왔어요.
핫메일의 경우는 메일주소암호를 입력하고 다음을 누르면 바로 연결이 됩니다. 만약 메일이 아직 없으시거나 주로 사용하는 메일이 없으시다면 [Windows Live 메일 주소 만들기]를 눌러 주세요.





완료!
추가하고자 하는 메일이 더 있다면 [다른 메일 계정 추가]를 눌러주세요~




이번에는 G메일을 연결해 볼께요.
이전과 마찬가지로 메일 주소암호를 입력하고 다음을 눌러 주세요




G메일 서버로부터 메일 정보를 가져오는 중입니다. 조금 기다려 주세요~




짜잔~ 연결 완료에요.
왼쪽을 보시면 계정 별로 그룹이 나누어져 있는걸 볼 수 있습니다~
메일을 열람하는것도 기존의 방법과 다르지 않아요. 오른쪽의 작은 창을 통해 미리보기도 지원하고,




메일을 더블클릭하면 메일관리만을 위한 창이 뜹니다.
연동된 메일이라면 여기서 메일을 보내기, 답장하기 등등 메일이 관련된 모든 일을 할 수 있어요.

라이브 메일을 이용하는 순간 더이상 여러 메일 주소를 찾아다니며 확인하고 관리할 필요가 없어요! :)


이상, 윈톡의 '윈도우, 익숙하지만 새로운 이야기'였습니다.



신고